미국에 직접투자형태로 진출한 한국기업중 상당수의 업체가 현지법률을 제대로 알지 못해 큰 경제적 손실을 입고 있다.
8일 성균관대학교 무역연구소가 3백60개 대미진출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업체의 25%가 미국 법률제도를 제대로 알지 못해 경제적 손실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변했다.
특히 피해를 입은 업체중 37.5%는 10만달러 이상의 손실을 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1개 업체의 손실액은 무려 50만달러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업체들의 대미투자 동기는 현지시장 침투가 66.7%로 압도적이었고 첨단기술의 확보도 16.7%에 달했다.
8일 성균관대학교 무역연구소가 3백60개 대미진출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업체의 25%가 미국 법률제도를 제대로 알지 못해 경제적 손실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변했다.
특히 피해를 입은 업체중 37.5%는 10만달러 이상의 손실을 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1개 업체의 손실액은 무려 50만달러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업체들의 대미투자 동기는 현지시장 침투가 66.7%로 압도적이었고 첨단기술의 확보도 16.7%에 달했다.
1992-04-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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