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로이터 연합】 미국의 가장 권위있는 언론·예술부문의 대상으로 일컬어지는 퓰리처상심사를 맡은 미컬럼비아대학측은 7일 걸프전당시 미국이 보여준 새로운 전장전술및 오인폭격사례등을 심층 분석·보도한 뉴스데이지의 패트릭 슬로얀기자를 퓰리처상 국제보도부문 수상자로 뽑은 것을 비롯,13개 언론및 8개 예술분야의 수상자및 작품을 각각 선정,발표했다.
특히 뉴욕 타임스지를 비롯,새크러멘토 비지및 뉴스데이지등 3개 신문이 이날 발표된 언론 13개 분야 수상작품 가운데 6개 부문을 휩쓰는 저력을 보였다.
특히 뉴욕 타임스지를 비롯,새크러멘토 비지및 뉴스데이지등 3개 신문이 이날 발표된 언론 13개 분야 수상작품 가운데 6개 부문을 휩쓰는 저력을 보였다.
1992-04-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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