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5천6백만불… 전년비 19% 늘어
올들어 국내 수입면세품 판매업계가 활기를 띠며 지난해의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다.
6일 면세점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중 서울시내 9개 종합면세점의 수입면세품 판매실적은 1천8백7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천3백86만달러보다 34.9%,4백84만달러가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같은 영업신장률은 지난 1월의 6.0%,2월의 20.8%에 비해 현저히 늘어난 것이며 특히 지난해의 연 평균 신장률인 0.5%에 비하면 7배에 달해 올들어 면세점업계가 지난해의 영업부진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올들어 3월말까지의 수입면세품 판매실적은 5천6백43만달러를 기록,지난해 동기의 4천7백31만달러보다 19.3%,9백12만달러가 증가했다.
올들어 면세점업계의 영업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은 일본관광객중 단체관광객보다는 개인관광객이 늘고 있고 지난해 하반기 이후 면세점을 찾는 외국관광객의 구매력이 높아진데 주원인이 있다.
올들어 국내 수입면세품 판매업계가 활기를 띠며 지난해의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다.
6일 면세점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중 서울시내 9개 종합면세점의 수입면세품 판매실적은 1천8백7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천3백86만달러보다 34.9%,4백84만달러가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같은 영업신장률은 지난 1월의 6.0%,2월의 20.8%에 비해 현저히 늘어난 것이며 특히 지난해의 연 평균 신장률인 0.5%에 비하면 7배에 달해 올들어 면세점업계가 지난해의 영업부진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올들어 3월말까지의 수입면세품 판매실적은 5천6백43만달러를 기록,지난해 동기의 4천7백31만달러보다 19.3%,9백12만달러가 증가했다.
올들어 면세점업계의 영업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은 일본관광객중 단체관광객보다는 개인관광객이 늘고 있고 지난해 하반기 이후 면세점을 찾는 외국관광객의 구매력이 높아진데 주원인이 있다.
1992-04-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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