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중국의 강택민공산당총서기가 6일 일본을 방문,미야자와(궁택)총리와 회담했다.강총서기는 회담에서 일본측에 유엔평화유지활동(PKO)협력법안의 신중한 처리를 요구하고 북한이 국제적인 핵사찰을 받도록 적극적으로 권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총서기는 『중국도 한반도의 비핵화를 희망한다』고 전제하고,『중국은 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을 수용하도록 계속해서 적극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총서기는 『중국도 한반도의 비핵화를 희망한다』고 전제하고,『중국은 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을 수용하도록 계속해서 적극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2-04-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