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4일 상오7시20분쯤 부산시 남구 대연3동 국가안전기획부 부산지부 정문앞에서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20여명이 「안기부 해체」구호와 함께 화염병을 던지며 시위를 벌여 경비병들이 공포탄 2발을 쏴 해산시켰다.
이들은 안기부 정문 부근 골목 등에 숨어있다 한꺼번에 뛰어나와 화염병과 물감이 든 유리병 10여개를 담장안으로 던졌으나 피해는 없었다.
이들은 안기부 정문 부근 골목 등에 숨어있다 한꺼번에 뛰어나와 화염병과 물감이 든 유리병 10여개를 담장안으로 던졌으나 피해는 없었다.
1992-04-0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