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광동성 지방에 내린 폭우로 61명이 사망함으로써 최근 중국 남부지방의 홍수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1백28명으로 늘었다고 중국 관영 차이나 데일리지가 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난달 이후 광동성에서 홍수로 61명이 사망하고 근 1백명이 다쳤다고 전하고 희생자 대부분은 매주와 하원 등의 주민들이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난달 이후 광동성에서 홍수로 61명이 사망하고 근 1백명이 다쳤다고 전하고 희생자 대부분은 매주와 하원 등의 주민들이었다고 보도했다.
1992-04-0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