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북경 로이터 연합】 광동성 지방에 내린 폭우로 61명이 사망함으로써 최근 중국 남부지방의 홍수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1백28명으로 늘었다고 중국 관영 차이나 데일리지가 4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지난달 이후 광동성에서 홍수로 61명이 사망하고 근 1백명이 다쳤다고 전하고 희생자 대부분은 매주와 하원 등의 주민들이었다고 보도했다.
1992-04-0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