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 변호사회(회장 황계룡)는 2일 이지문 중위와 면담하던 변호인을 재판정에서 강제로 끌어낸 사건과 관련,집행부 회의를 갖고 이 사건을 변호인의 변론권을 방해한 사건으로 규정,관계자 고발 등 강경대응책을 마련키로 했다.
1992-04-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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