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오늘부터
경찰은 1일부터 전국적으로 보행질서위반자에 대한 지도단속활동에 나선다.
이는 보행자사고가 전체교통사고의 절반을 넘고 있어 보행질서가 확립되지 않는 한 교통질서를 확립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경찰은 이번 단속에서 특히 육교밑과 지하도위를 무단횡단하는 행위와 차도무단횡단,보행신호등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적발되는 사람은 주민등록증을 소지했으면 그 자리에서 5천∼8천원의 범칙금을 물게하고 주민등록증이 없으면 즉결심판에 넘길 방침이다.
경찰은 1일부터 전국적으로 보행질서위반자에 대한 지도단속활동에 나선다.
이는 보행자사고가 전체교통사고의 절반을 넘고 있어 보행질서가 확립되지 않는 한 교통질서를 확립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경찰은 이번 단속에서 특히 육교밑과 지하도위를 무단횡단하는 행위와 차도무단횡단,보행신호등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적발되는 사람은 주민등록증을 소지했으면 그 자리에서 5천∼8천원의 범칙금을 물게하고 주민등록증이 없으면 즉결심판에 넘길 방침이다.
1992-04-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