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무형문화재인 이리농악(제11호)·이리향제줄풍류(제83호)및 동해안별신굿(제82호)이 1,3일 전승지인 이리와 부산에서 각각 펼쳐진다.
1일 하오3시부터 이리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이리의 농악과 향제줄풍류는 이리농악보존회(대표 중요무형문화재 기·예능보유자 김형순)와 이리향제줄풍류보존회(〃강락승)가 공동주최한다.
공동체 축제의 구심점이 돼온 이리농악은 지난 85년9월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으며 설장구춤과 소고춤이 돋보이며 향제줄풍류는 거문고·가야금·양금·대금·해금 등으로 연주되는 현악영산회상이다.
동해안 별신굿은 3일 부산 영도구 동삼동 어촌계 사무실 앞에서 평쳐지는데 마을의 평안과 풍어를 비는 축제로 경상남·북도와 강원도에서 전승되고 있다.
1일 하오3시부터 이리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이리의 농악과 향제줄풍류는 이리농악보존회(대표 중요무형문화재 기·예능보유자 김형순)와 이리향제줄풍류보존회(〃강락승)가 공동주최한다.
공동체 축제의 구심점이 돼온 이리농악은 지난 85년9월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으며 설장구춤과 소고춤이 돋보이며 향제줄풍류는 거문고·가야금·양금·대금·해금 등으로 연주되는 현악영산회상이다.
동해안 별신굿은 3일 부산 영도구 동삼동 어촌계 사무실 앞에서 평쳐지는데 마을의 평안과 풍어를 비는 축제로 경상남·북도와 강원도에서 전승되고 있다.
1992-04-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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