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 보사부 행정사무관으로 관료생활을 시작,대통령비서실·국보위입법위원등 상급기관에서 10여년동안 파견근무를 하면서 보사정책을 반영하는데 숨은 노력을 기울였다.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도 편안한 느낌을 줄만큼 부드러운 인상과 언행을 지녀 사람을 사귀는데 뛰어나다.
일처리가 꼼꼼하고 빈틈이 없으며 부하직원들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는등 친화력이 높다는 평.
부인 김혜자씨(49)와 3녀.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도 편안한 느낌을 줄만큼 부드러운 인상과 언행을 지녀 사람을 사귀는데 뛰어나다.
일처리가 꼼꼼하고 빈틈이 없으며 부하직원들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는등 친화력이 높다는 평.
부인 김혜자씨(49)와 3녀.
1992-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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