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종합주가지수 연중최저치를 하룻만에 또 다시 깨뜨리며 6백선이 무너졌다.
30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의 연중최저치보다 4.97포인트 떨어진 5백97.69로 지난해 12월23일(5백86.51)이후 1백일만에 종합주가지수 6백선이 무너졌다.
개장초에는 전날 주가가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데 따른 반발매수세가 일면서 오름세로 출발했다.
전장 중반에는 보험업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으로 매수가 확산돼 주가는 6포인트 이상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후장들어 현대·대우그룹계열사의 내림세가 다른 재벌그룹계열사 종목의 약세로 이어져 주가는 내림세로 돌아섰다.
고객예탁금이 줄어든 것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거래량은 1천9백77만주,거래대금은 3천1백3억원이었다.
3백57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1백39개 종목 등 4백4개 종목은 내렸다.
30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의 연중최저치보다 4.97포인트 떨어진 5백97.69로 지난해 12월23일(5백86.51)이후 1백일만에 종합주가지수 6백선이 무너졌다.
개장초에는 전날 주가가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데 따른 반발매수세가 일면서 오름세로 출발했다.
전장 중반에는 보험업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으로 매수가 확산돼 주가는 6포인트 이상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후장들어 현대·대우그룹계열사의 내림세가 다른 재벌그룹계열사 종목의 약세로 이어져 주가는 내림세로 돌아섰다.
고객예탁금이 줄어든 것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거래량은 1천9백77만주,거래대금은 3천1백3억원이었다.
3백57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1백39개 종목 등 4백4개 종목은 내렸다.
1992-03-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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