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밀한 성품… 정세분석 뛰어나
지난 62년 국제대졸업후 출판업계에 입문,휘문출판사 전무,대한출판문화협회장을 거쳐 현재 동화출판공사사장으로 재직중이며 이분야에서 자수성가한 초선의원.사회·문화·예술분야 전반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출판업계 출신답게 독서량이 풍부하다는 평.
말수가 적고 온화해 친화력이 돋보이는 반면 성품이 치밀하고 판단력이 뛰어나 기획·정세분석업무에 능통하다.
지난 88년 출판업계를 대표해 구민정당 전국구의원으로 발탁된뒤 민정당 선전국장,민자당 정세분석위간사,문화예술특위 위원장등을 역임.
상당한 재력가로 노모(77세)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로 소문이 나있으며 부인 황금자씨(50)와의 사이에 2남1녀.
지난 62년 국제대졸업후 출판업계에 입문,휘문출판사 전무,대한출판문화협회장을 거쳐 현재 동화출판공사사장으로 재직중이며 이분야에서 자수성가한 초선의원.사회·문화·예술분야 전반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출판업계 출신답게 독서량이 풍부하다는 평.
말수가 적고 온화해 친화력이 돋보이는 반면 성품이 치밀하고 판단력이 뛰어나 기획·정세분석업무에 능통하다.
지난 88년 출판업계를 대표해 구민정당 전국구의원으로 발탁된뒤 민정당 선전국장,민자당 정세분석위간사,문화예술특위 위원장등을 역임.
상당한 재력가로 노모(77세)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로 소문이 나있으며 부인 황금자씨(50)와의 사이에 2남1녀.
1992-03-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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