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서 출발한 경영학박사
충북지사에서 일약 내무행정의 총수로 발탁됐다.고대 법대 행정학과를 졸업한후 63년 재무부 사무관으로 출발,재무부 이재·국고·증권·보험국장과 관세청장·재무부차관·한국산업은행총재 등을 두루 거친 재정통.
소탈한 성품에 시원한 일처리로 따르는 사람이 많다.
텁텁한 인상과 구수한 말솜씨로 친화력이 높다.공직에 있으며 경영학박사를 취득한 학구파이기도.
등산과 테니스를 즐기며 부인 이건순씨(52)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충북지사에서 일약 내무행정의 총수로 발탁됐다.고대 법대 행정학과를 졸업한후 63년 재무부 사무관으로 출발,재무부 이재·국고·증권·보험국장과 관세청장·재무부차관·한국산업은행총재 등을 두루 거친 재정통.
소탈한 성품에 시원한 일처리로 따르는 사람이 많다.
텁텁한 인상과 구수한 말솜씨로 친화력이 높다.공직에 있으며 경영학박사를 취득한 학구파이기도.
등산과 테니스를 즐기며 부인 이건순씨(52)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1992-03-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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