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군부재자부정투표진상조사단(단장 홍영기)은 28일 상오 국방부를 방문,권령해차관과 만나 이지문중위를 구속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장관면담을 요청했다.
이에대해 권차관은 『국방부가 정당의 진상조사에 응할 이유가 없으며 다만 국회의원자격으로 국방부를 방문,현안에 관해 질의는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총선기간중 전군에 외출금지령을 내린 것은 장병들이 유세현장에 나가는등 선거에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고 해명했다.
◎「이 중위 수사」 내주발표
한편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이중위에 대한 수사결과를 다음주초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대해 권차관은 『국방부가 정당의 진상조사에 응할 이유가 없으며 다만 국회의원자격으로 국방부를 방문,현안에 관해 질의는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총선기간중 전군에 외출금지령을 내린 것은 장병들이 유세현장에 나가는등 선거에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고 해명했다.
◎「이 중위 수사」 내주발표
한편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이중위에 대한 수사결과를 다음주초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2-03-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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