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 무역수지가 다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2월중 대일무역적자는 6억8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천7백만달러가 감소했다.
이 기간중 대일수출은 지난해보다 6.6%가 감소한 8억1천7백만달러,대일수입은 5.6%가 줄어든 14억2천4백만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월중 대일무역적자가 전년에 비해 줄어들기는 91년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올들어 지난 2월말까지 종합상사들에 의한 수출은 42억9천7백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9.7%가 늘어나 전체 수출신장률 11.7%를 크게 웃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2월중 대일무역적자는 6억8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천7백만달러가 감소했다.
이 기간중 대일수출은 지난해보다 6.6%가 감소한 8억1천7백만달러,대일수입은 5.6%가 줄어든 14억2천4백만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월중 대일무역적자가 전년에 비해 줄어들기는 91년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올들어 지난 2월말까지 종합상사들에 의한 수출은 42억9천7백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9.7%가 늘어나 전체 수출신장률 11.7%를 크게 웃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92-03-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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