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하오7시에서 25일 상오2시에 걸친 제14대총선 개표실황 중계방송 시청률은 평균29.4%로 나타났다.또 이 시간대에 TV를 켜놓은 가구 가운데 개표방송을 시청한 시청점유율은 64%로 나타나 TV시청가구 3가구중 2가구가 개표방송을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TV채널의 움직임을 자동 체크하고 세대별·개인별 초단위 시청률을 측정하는 TV미터기를 서울지역 2백가구에 설치하여 실시한 14대총선 개표방송 시청률조사결과 드러난 것이다.
이 조사에 따르면 이날 시간대별 시청률은 하오10시대에 44.2%로 절정을 이뤘고 시청점유율은 하오7시대 47.2%에서 밤11시 이후에는 70%이상으로 높아져 심야시간대 TV시청이 개표방송에 집중됐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이번 14대총선 시청률 29.4%는 지난 기초의회선거(91년3월26일)12.2%,광역의회선거(91년6월20일)19·6%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밝혀져 민의를 대표하는 총선에 대한 관심도의 지대함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는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TV채널의 움직임을 자동 체크하고 세대별·개인별 초단위 시청률을 측정하는 TV미터기를 서울지역 2백가구에 설치하여 실시한 14대총선 개표방송 시청률조사결과 드러난 것이다.
이 조사에 따르면 이날 시간대별 시청률은 하오10시대에 44.2%로 절정을 이뤘고 시청점유율은 하오7시대 47.2%에서 밤11시 이후에는 70%이상으로 높아져 심야시간대 TV시청이 개표방송에 집중됐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이번 14대총선 시청률 29.4%는 지난 기초의회선거(91년3월26일)12.2%,광역의회선거(91년6월20일)19·6%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밝혀져 민의를 대표하는 총선에 대한 관심도의 지대함을 여실히 드러냈다.
1992-03-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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