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송파경찰서는 23일 이영훈씨(23·송파구 잠실본동 311)등 통일국민당 송파갑지구당(위원장 조순환)소속 당원 및 자원봉사자 29명을 국회의원선거법위반혐의로 입건,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연행된 29명 가운데 일당을 지급하겠다며 자원봉사자를 모집한 이씨등 모집책 2명을 제외한 27명은 타일러 돌려보냈다.
경찰은 이날 연행된 29명 가운데 일당을 지급하겠다며 자원봉사자를 모집한 이씨등 모집책 2명을 제외한 27명은 타일러 돌려보냈다.
1992-03-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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