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경찰서는 23일 김모군(19·영등포구 신길4동)을 강도·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11일 상오 2시쯤 서울 영등포구 신길1동 9 김현복씨(38·광고도안업)집앞 골목길에서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김씨의 머리를 각목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뒤 금반지 1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은 또 지난 4일 하오 5시쯤 영등포구 신길6동 김모씨(25·여)집 창문 유리를 깨고 들어가 안방에 있던 1백만원짜리 일제 녹화기를 훔치는등 그동안 3차례에 걸쳐 4백1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왔다는 것이다.
김군은 지난해 10월11일 상오 2시쯤 서울 영등포구 신길1동 9 김현복씨(38·광고도안업)집앞 골목길에서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김씨의 머리를 각목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뒤 금반지 1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은 또 지난 4일 하오 5시쯤 영등포구 신길6동 김모씨(25·여)집 창문 유리를 깨고 들어가 안방에 있던 1백만원짜리 일제 녹화기를 훔치는등 그동안 3차례에 걸쳐 4백1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왔다는 것이다.
1992-03-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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