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창국방부장관은 23일 하오 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장관이 부정선거를 지시했다는 야당측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는 반박성명을 발표했다.
최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군이 공명선서를 치르기 위해 노력해온 상황에서 공개투표·기표확인등 부정선거는 있을수 없는 일』이라며 『야당측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간과할수 없어 반박성명을 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이어 『군의 부정선거주장은 군의 사기와 기강에 영향을 미칠만큼 중대한 문제』라고 전제,『군대에 대한 신뢰 실추및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도 사건의 전말을 명확히 규명하겠다』고 말했다.
최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군이 공명선서를 치르기 위해 노력해온 상황에서 공개투표·기표확인등 부정선거는 있을수 없는 일』이라며 『야당측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간과할수 없어 반박성명을 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이어 『군의 부정선거주장은 군의 사기와 기강에 영향을 미칠만큼 중대한 문제』라고 전제,『군대에 대한 신뢰 실추및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도 사건의 전말을 명확히 규명하겠다』고 말했다.
1992-03-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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