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사지법항소4부(재판장 강완구부장판사)는 23일 지난해 이화여대무용과 입시부정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전이화이대교수 홍정희피고인(59)등의 배임수재등 사건항소심선고공판을 열고 홍피고인에게 징역1년에 추징금 1억6천5백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육완순피고인(60)에게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1년이,김매자피고인(49)에게는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또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학부모 고정애피고인(43)에게는 형량을 낮춰 징역 8월을 선고하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변정선피고인(54)등 학부모3명에 대해서는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
함께 기소된 육완순피고인(60)에게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1년이,김매자피고인(49)에게는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또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학부모 고정애피고인(43)에게는 형량을 낮춰 징역 8월을 선고하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변정선피고인(54)등 학부모3명에 대해서는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
1992-03-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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