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자유인물 배포/광운대생 13명 입건

반민자유인물 배포/광운대생 13명 입건

입력 1992-03-22 00:00
수정 1992-03-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노원경찰서는 21일 이정하군(23·물리학과2년)등 광운대학생 13명을 국회의원선거법 위반혐의로 입건,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20일 하오8시쯤 같은 학교 학생 40여명과 함께 노원구 월계3동 미생상가 앞길에서 「민자당을 절대 찍지 맙시다」라는 유인물 1천4백여장을 시민들에게 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3-2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