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이 주최하는 제28기 패왕전개회식이 20일 상오 한국기원에서 열렸다(사진).
이날 개회식에는 이한수서울신문감사와 조남철9단 등 많은 프로기사들이 참석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전통과 권위를 더해가고 있는 이 패왕전에는 올해도 수습프로기사를 제외한 국내 프로기사 1백7명이 출전,총상금 6천만원을 놓고 1년동안 열띤 대국을 벌이게 된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한수서울신문감사와 조남철9단 등 많은 프로기사들이 참석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전통과 권위를 더해가고 있는 이 패왕전에는 올해도 수습프로기사를 제외한 국내 프로기사 1백7명이 출전,총상금 6천만원을 놓고 1년동안 열띤 대국을 벌이게 된다.
1992-03-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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