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택 건설부장관은 한·중화민국간 건설협력 증진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19일 출국했다.
서장관은 오는 22일까지 대만에 머물면서 대만정부가 추진중인 총 3천30억달러 규모의 「국가건설 6개년 계획」사업에 국내 건설업체가 진출하는 방안등을 협의하게 된다.
서장관의 이번 방문에는 대만진출업체인 (주)대우의 장영수사장과 삼성종합건설의 남정우사장이 동행한다.
서장관은 오는 22일까지 대만에 머물면서 대만정부가 추진중인 총 3천30억달러 규모의 「국가건설 6개년 계획」사업에 국내 건설업체가 진출하는 방안등을 협의하게 된다.
서장관의 이번 방문에는 대만진출업체인 (주)대우의 장영수사장과 삼성종합건설의 남정우사장이 동행한다.
1992-03-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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