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장사 법정관리신청 8개사로
원양어업및 수산물 가공업체인 상장사인 삼호물산이 지난11일 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민사지방법원은 18일 삼호물산에 대해 법정관리의 전단계인 회사재산보전처분 결정을 내렸다.
이에따라 삼호물산은 대외채무가 동결돼 일단 파산 위기에서 벗어났다.
원양어업및 수산물 가공업체인 상장사인 삼호물산이 지난11일 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민사지방법원은 18일 삼호물산에 대해 법정관리의 전단계인 회사재산보전처분 결정을 내렸다.
이에따라 삼호물산은 대외채무가 동결돼 일단 파산 위기에서 벗어났다.
1992-03-1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