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김동진기자】 16일 상오11시쯤 충북 청주시 가경동 공동주택단지내 세원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콘크리트 다지기작업을 하던 정종호(34·청주시 복대동 2356) 이우복씨(49·청주시 용담동 139)등 2명이 35m높이의 14층에서 떨어져 숨졌다.
1992-03-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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