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카콜라(주)는 16일 대표이사 회장제를 신설,13년동안 재임한 이동렬사장(56·사진)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전세계 1백60여국의 코카콜라 조직에서 현지인이 회장자리에 오른 것은 이사장이 처음이다.
전세계 1백60여국의 코카콜라 조직에서 현지인이 회장자리에 오른 것은 이사장이 처음이다.
1992-03-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