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카콜라(주)는 16일 대표이사 회장제를 신설,13년동안 재임한 이동렬사장(56·사진)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전세계 1백60여국의 코카콜라 조직에서 현지인이 회장자리에 오른 것은 이사장이 처음이다.
전세계 1백60여국의 코카콜라 조직에서 현지인이 회장자리에 오른 것은 이사장이 처음이다.
1992-03-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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