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 연합 특약】 미국 3대 자동차메이커중의 하나인 크라이슬러사 이사회는 금년말 퇴임할 리 아이아코카회장 후임으로 경쟁사인 제너럴모터스(GM)사의 로버트 이튼부사장(52)을 선임했다고리치고 차기회장으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엔지니어출신으로 지난 63년 GM에 입사한 이튼씨는 88년부터는 유럽지역을 관장해왔다.
엔지니어출신으로 지난 63년 GM에 입사한 이튼씨는 88년부터는 유럽지역을 관장해왔다.
1992-03-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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