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종합주가지수6백10선이 2개월만에 무너졌다.
주말인 14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5.13포인트 떨어진 6백9.45로 지난1월15일(6백4.63)의 올 최저 기록에 접근했다.
개장초에는 내수관련주에 순환매가 이어지며 강보합으로 출발했다.
그러나 중반부터 논노의 법정관리신청에다 고객예탁금의 연12일째 감소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내림세로 돌아섰다.
실적호전설과 증자설의 단자,보험주만 다소 올랐을뿐 대부분의 업종은 약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1천34만주,거래대금은 1천4백61억원이었다.
1백57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1백36개 종목등 5백59개 종목은 내렸다.
주말인 14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5.13포인트 떨어진 6백9.45로 지난1월15일(6백4.63)의 올 최저 기록에 접근했다.
개장초에는 내수관련주에 순환매가 이어지며 강보합으로 출발했다.
그러나 중반부터 논노의 법정관리신청에다 고객예탁금의 연12일째 감소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내림세로 돌아섰다.
실적호전설과 증자설의 단자,보험주만 다소 올랐을뿐 대부분의 업종은 약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1천34만주,거래대금은 1천4백61억원이었다.
1백57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1백36개 종목등 5백59개 종목은 내렸다.
1992-03-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