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13일 하오3시50분쯤 대전시 동구 판암동 원일공업사 앞길에서 번호를 알 수 없는 1.4t 화물트럭이 앞서가던 대전 대덕 다8542호 1백25㏄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오토바이에 타고있던 최진영씨(36·노동·대덕구 중리동 7)와 이정분씨(33·여·무직·대전시 중구 용두1동 39의63)등 2명을 숨지게하고 달아났다.
이를 처음 본 송순의씨(50·여·상업·대전시 동구 판암동 602의9)는 『페인트가게에서 일을 하는데 갑자기 「꽝」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청색화물트럭이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길옆에 쓰러뜨리고 신흥동 방면으로 달아났다』고 말했다.
이를 처음 본 송순의씨(50·여·상업·대전시 동구 판암동 602의9)는 『페인트가게에서 일을 하는데 갑자기 「꽝」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청색화물트럭이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길옆에 쓰러뜨리고 신흥동 방면으로 달아났다』고 말했다.
1992-03-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