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러시아연방의 블라디보스토크 시의회 의원들과 연해주 각 도시 대표들은 12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회의를 갖고 이 시에 설치되는 자유경제지역을 연해주와 두만강지역에까지 확대,장차 「대블라디보스토크권」을 창설하기로 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13일 이타르 타스통신을 인용,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이날 회의에서는 또 대블라디보스토크권 창설을 추진하기 위해 각 자치체,상업,공업,금융계 등 각계 대표들로 지역평의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교도통신은 이날 회의에서는 또 대블라디보스토크권 창설을 추진하기 위해 각 자치체,상업,공업,금융계 등 각계 대표들로 지역평의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1992-03-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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