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삼척후보자/김재철씨 윤화 중상

국민당 삼척후보자/김재철씨 윤화 중상

입력 1992-03-13 00:00
수정 1992-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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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12일 하오 2시35분쯤 강원도 삼척군 미노면 상거노1리 38번 국도에서 국민당 삼척시·군 14대 총선 입후보자인 김재철씨(43)가 탄 강원1마 6642호 코란도 지프(운전사 김기철·40)가 중앙선을 침범,맞은편에서 오던 강원8마 2054호 2·5t 타이탄트럭(운전사 오만식·33)과 정면충돌했다.

이 사고로 코란도 지프 뒷자리에 타고있던 김후보가 얼굴과 목등에 유리파편이 박히는 중상을 입었다.

1992-03-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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