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 남부 광동성의 심천경제특구 관리들은 심천을 자본주의에 팔아 넘겼다고 비난하는 자들을 맹공격했다.
북경에서 8일 입수된 7일자 심천특구일보 사설은 『우리는 경제 및 관이 기술들을 포함하여 자본주의에서 일부를 사용할 수 있다.개혁·개방을 위해 우리는 인류사회의 모든 개화된 성과들을 과감하게 흡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북경에서 8일 입수된 7일자 심천특구일보 사설은 『우리는 경제 및 관이 기술들을 포함하여 자본주의에서 일부를 사용할 수 있다.개혁·개방을 위해 우리는 인류사회의 모든 개화된 성과들을 과감하게 흡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2-03-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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