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미국 로스앤젤레스 외곽 부유층 지역인 팔로스버디스의 페닌슐라고교 재학생 14명이 대학진학에 반영될 성적을 변조했다가 발각됐는데 이들중 11명이 교포 학생인 것으로 밝혀져 교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들 14명 가운데 몇명이 교무실에 침입,14명의 12학년(고교 3학년) 1학기 성적을 변조했다가 지난주 교사들의 성적검토과정에서 적발돼이들 전원이 학교로부터 5일간의 정학처분을 받았다는 것이다.
5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들 14명 가운데 몇명이 교무실에 침입,14명의 12학년(고교 3학년) 1학기 성적을 변조했다가 지난주 교사들의 성적검토과정에서 적발돼이들 전원이 학교로부터 5일간의 정학처분을 받았다는 것이다.
1992-03-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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