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이어 지난달 1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에서 주부납치강도사건이 일어난 뒤로 서울시내 대형백화점들이 주차장경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또 백화점을 찾는 주부들도 승용차를 손수 운전하는 대신 백화점셔틀버스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등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백화점을 찾는 주부들도 승용차를 손수 운전하는 대신 백화점셔틀버스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등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992-03-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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