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로이터 연합】 이라크는 『외국 앞잡이들』의 침투에 대비,군에 특별경계령을 내렸다고 알리 하산 알 마제드 이라크 국방장관이 4일 밝혔다.
이라크 관영 언론은 알 마제드 장관이 이날 군야전 지휘관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라크 정부를 전복하려는 「반역 세력」을 강경 비난하면서 이같은 명령을 하달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자리에서 군이 『미첩자들을 분쇄할 수있도록』강도높은 훈련을 실시토록 촉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라크 관영 언론은 알 마제드 장관이 이날 군야전 지휘관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라크 정부를 전복하려는 「반역 세력」을 강경 비난하면서 이같은 명령을 하달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자리에서 군이 『미첩자들을 분쇄할 수있도록』강도높은 훈련을 실시토록 촉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2-03-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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