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제네바 로이터 AFP 연합】 조지 부시 미대통령은 2일 중국에 대한 무역상의 최혜국대우(MFN)를 중국내 인권과 미사일기술 판매,시장개방등과 연계시키는 법안을 거부했다.
부시대통령은 이날 의회에 보낸 서한을 통해 이 법안의 목적에는 찬성하지만 그방법에는 찬성할 수 없다며 최혜국 대우 경신에 조건을 부과하는 것으로 중국의 인권상황을 개선할 수도,무기통제·무역장벽 제거등에서 중국의 협력을 끌어낼 수도 없다고 말했다.
부시대통령은 이날 의회에 보낸 서한을 통해 이 법안의 목적에는 찬성하지만 그방법에는 찬성할 수 없다며 최혜국 대우 경신에 조건을 부과하는 것으로 중국의 인권상황을 개선할 수도,무기통제·무역장벽 제거등에서 중국의 협력을 끌어낼 수도 없다고 말했다.
1992-03-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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