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도를 낸 미우,인성기연 서진식품등 3개 상장사가 이익을 실제보다 부풀린 분식회계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28일 증권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9월7일 부도를 낸 미우는 지난 90년 재고자산을 14억7천3백만원을 부풀려 실제는 7억1천2백만원의 당기 적자였으나 1억3천3백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처리했다.
지난해 12월4일 부도를 낸 인성기연도 지난90년 재고자산을 5억6천7백만원 부풀려 실제는 1억6천3백만원의 적자였지만 2억7천8백만원의 순이익을 낸 것으로 분식회계를 했다.
28일 증권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9월7일 부도를 낸 미우는 지난 90년 재고자산을 14억7천3백만원을 부풀려 실제는 7억1천2백만원의 당기 적자였으나 1억3천3백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처리했다.
지난해 12월4일 부도를 낸 인성기연도 지난90년 재고자산을 5억6천7백만원 부풀려 실제는 1억6천3백만원의 적자였지만 2억7천8백만원의 순이익을 낸 것으로 분식회계를 했다.
1992-02-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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