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백억원규모의 지하철 5·7·8호선 역무자동화설비납품업체로 영국의 「돈 EMI」사(부계약자 동양정밀)가 선정됐다.
27일 조달청에서 실시된 지하철 5·7·8호선 역무자동화설비입찰에서 영국의 「돈 EMI사」와 국내제작사인 동양정밀이 배정금액(8천8백70만달러)의 76%인 6천7백84만달러를 써내 7천9백89만달러를 써낸 일본의 마루베니사합동정밀의 응찰을 따돌리고 수주했다.
지하철 5·7·8호선 역무자동화사업은 일본의 OECF(해외경제협력기금)차관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해 있었던 국제입찰서류심사에 김성사 삼성전자 대우전자 포철등 4개 국내업체가 신청했으나 부적격판정을 받아 이날 2개업체만이 응찰했다.
27일 조달청에서 실시된 지하철 5·7·8호선 역무자동화설비입찰에서 영국의 「돈 EMI사」와 국내제작사인 동양정밀이 배정금액(8천8백70만달러)의 76%인 6천7백84만달러를 써내 7천9백89만달러를 써낸 일본의 마루베니사합동정밀의 응찰을 따돌리고 수주했다.
지하철 5·7·8호선 역무자동화사업은 일본의 OECF(해외경제협력기금)차관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해 있었던 국제입찰서류심사에 김성사 삼성전자 대우전자 포철등 4개 국내업체가 신청했으나 부적격판정을 받아 이날 2개업체만이 응찰했다.
1992-02-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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