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하오4시쯤 서울 관악구 봉천11동 1658 M미용실에 20대청년 1명이 침입,주인 황모씨(26·여)와 종업원·손님등 4명을 흉기로 위협해 이들로부터 현금 8만원과 금목걸이등 1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황씨는 이날 손님의 머리를 다듬고 있는데 열린 출입문으로 이 청년이 30㎝가량의 부엌칼을 들고 들어와 『소리치면 죽인다』고 위협,손님 등을 미용실 침실에 몰아넣은 뒤 금품을 빼앗았다고 말했다.
황씨는 이날 손님의 머리를 다듬고 있는데 열린 출입문으로 이 청년이 30㎝가량의 부엌칼을 들고 들어와 『소리치면 죽인다』고 위협,손님 등을 미용실 침실에 몰아넣은 뒤 금품을 빼앗았다고 말했다.
1992-02-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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