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북부지청 박태규검사는 24일 서울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에 산업폐기물을 불법으로 매립해주고 1억2천여만원을 받아챙긴 재활근로대원 박대복씨(39·서대문구 연희동 542)를 폐기물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에서 인부 10명과 불도저 한대를 갖추고 주식회사 대정환경이 배출한 폐합성수지 등 독성이 강한 산업폐기물을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일반쓰레기와 섞어 매립해 주면서 매달 1천7백만∼1천9만원씩을 받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에서 인부 10명과 불도저 한대를 갖추고 주식회사 대정환경이 배출한 폐합성수지 등 독성이 강한 산업폐기물을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일반쓰레기와 섞어 매립해 주면서 매달 1천7백만∼1천9만원씩을 받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2-2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