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신학교 강력단속/23곳 명단 공개/각 교육청에 제재 지시

무허가 신학교 강력단속/23곳 명단 공개/각 교육청에 제재 지시

입력 1992-02-22 00:00
수정 1992-0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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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21일 무인가 신학교 등이 대학 명칭을 사용해 신입생을 모집하는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이들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사직당국 고발 및 세무조사 의뢰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하라고 전국 시·도 교육청에 지시했다.

교육부는 이와관련,최근 학생모집 광고를 낸 한국선교대학(서울 강남구 대치동922)등 서울 및 수도권 소재 23개 무인가대학의 명단을 서울시 교육청과 경기도 교육청에 통보했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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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02-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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