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정기총회,이동찬회장 유임
경총은 21일 조선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의 임금인상률은 총액기준으로 대기업은 4.7%,중소기업은 6.7%수준에서 이뤄지도록 할 것을 포함한 92년 임금조정에 대한 권고안을 채택했다.
경총은 또 임금체계의 합리화,기업규모및 업종간 임금격차해소,임금타결률과 임금인상률과의 격차해소를 권고안에 포함시켰다.
경총은 또 올해를 「산업평화제도화의 해」로 정하고 ▲임금제도합리화와 임금안정실현. ▲노동법개정을 통한 노동법제의 합리화 등 8개 주력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총회는 이동찬현회장을 유임시키기로 결정했다.이회장은 지난 82년이후 6번째 연임하게 됐다.총회는 또 김상홍 삼양사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하고 구두회 호남정유 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경총은 이날 총회에서 제4회 「보람의 일터」대상수상업체는 쌍용양회(대표 우덕창)를,우수상은 보국전기(대표 곽종보)·한국야금(대표 임상진)을 각각 선정,시상했다.
경총은 21일 조선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의 임금인상률은 총액기준으로 대기업은 4.7%,중소기업은 6.7%수준에서 이뤄지도록 할 것을 포함한 92년 임금조정에 대한 권고안을 채택했다.
경총은 또 임금체계의 합리화,기업규모및 업종간 임금격차해소,임금타결률과 임금인상률과의 격차해소를 권고안에 포함시켰다.
경총은 또 올해를 「산업평화제도화의 해」로 정하고 ▲임금제도합리화와 임금안정실현. ▲노동법개정을 통한 노동법제의 합리화 등 8개 주력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총회는 이동찬현회장을 유임시키기로 결정했다.이회장은 지난 82년이후 6번째 연임하게 됐다.총회는 또 김상홍 삼양사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하고 구두회 호남정유 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경총은 이날 총회에서 제4회 「보람의 일터」대상수상업체는 쌍용양회(대표 우덕창)를,우수상은 보국전기(대표 곽종보)·한국야금(대표 임상진)을 각각 선정,시상했다.
1992-02-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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