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20일 지난해 7월 분당과 평촌에서 분양한 아파트 당첨자중 부정당첨자 19명을 적발,계약취소및 재당첨제한,형사고발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수도권 신도시에 적발된 아파트 부정당첨자는 모두 2백71명으로 늘어났다.
1992-02-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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