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우리나라 전체 국토면적의 19.7%(90년말 기준)인 국유지 비율을 단계적으로 높여나가기 위해 앞으로 매년 국유지의 매각규모를 축소하는 대신 신규취득은 확대하기로 했다.
재무부는 20일 이같은 국유지 확대방침에 따라 우선 올해 1백70㎦의 토지를 매입하고 14.8㎦를 매각하는 내용의 「92년도 국유재산관리계획」을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 한햇동안 국유지는 1백55㎦가 늘어나며 전체 국토에서 국유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90년말 19.7%에서 19.9%수준으로 높아진다.
재무부는 20일 이같은 국유지 확대방침에 따라 우선 올해 1백70㎦의 토지를 매입하고 14.8㎦를 매각하는 내용의 「92년도 국유재산관리계획」을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 한햇동안 국유지는 1백55㎦가 늘어나며 전체 국토에서 국유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90년말 19.7%에서 19.9%수준으로 높아진다.
1992-02-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