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우리나라 전체 국토면적의 19.7%(90년말 기준)인 국유지 비율을 단계적으로 높여나가기 위해 앞으로 매년 국유지의 매각규모를 축소하는 대신 신규취득은 확대하기로 했다.
재무부는 20일 이같은 국유지 확대방침에 따라 우선 올해 1백70㎦의 토지를 매입하고 14.8㎦를 매각하는 내용의 「92년도 국유재산관리계획」을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 한햇동안 국유지는 1백55㎦가 늘어나며 전체 국토에서 국유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90년말 19.7%에서 19.9%수준으로 높아진다.
재무부는 20일 이같은 국유지 확대방침에 따라 우선 올해 1백70㎦의 토지를 매입하고 14.8㎦를 매각하는 내용의 「92년도 국유재산관리계획」을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 한햇동안 국유지는 1백55㎦가 늘어나며 전체 국토에서 국유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90년말 19.7%에서 19.9%수준으로 높아진다.
1992-02-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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