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학준기자】 수원지검 특수부 이득홍검사는 19일 불법으로 자동차운전학원과 골프연습장 건축허가를 내주고 2천2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경기도 광명시 수도과장 황윤조씨(45·인천시 남구 학익동 신동아아파트 24동 504호)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수수)혐의로 구속하고 황씨에게 뇌물을 준 채수황씨(35·광명시 하안동 주공아파트 901동 403호)등 2명을 뇌물공여혐의로 입건했다.
1992-02-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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