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호주) 로이터 연합】 일본은 2차대전중 저저른 침략행위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고 폴 키팅 호주 총리가 19일 밝혔다.키팅 총리는 이날 호주 다윈에서 거행된 일본군의 다윈 공습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수천명의 연합군 참전용사및 가족에게 『이 지역에 대한 일본의 정복과 점령은 대부분의 이 지역 주민들과 연합군 포로들에게 말못할 고통을 가져다주었다』고 말했다.
1992-02-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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