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1천m 1분14초86 기록
【알베르빌=김칠중특파원】 한국빙상의 호프 김윤만(19·고려대)이 동계올림픽사상 42년만에 처음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김윤만은 19일상오(이하 한국시간) 이곳 오벌링크에서 펼쳐진 남자 1천m 스피드스케이팅경기에서 1분14초86을 마크,1위인 독일의 롤라프 진케에 0·01초차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윤만의 이날 메달은 한국동계올림픽사상 처음이다.
【알베르빌=김칠중특파원】 한국빙상의 호프 김윤만(19·고려대)이 동계올림픽사상 42년만에 처음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김윤만은 19일상오(이하 한국시간) 이곳 오벌링크에서 펼쳐진 남자 1천m 스피드스케이팅경기에서 1분14초86을 마크,1위인 독일의 롤라프 진케에 0·01초차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윤만의 이날 메달은 한국동계올림픽사상 처음이다.
1992-02-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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