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AFP 연합】 잠무카슈미르해방전선(JKLF)은 오는 3월23일에 다시 인도영 카슈미르를 향해 행진을 벌이기로 결정했다고 JKLF의 아마눌라 칸 의장이 밝혔다.
그는 이날 『우리는 우리 동지들과 이 문제를 협의,아슈파크 마지드 JKLF 총사령관이 인도군에 의해 스리나가르에서 피살된지 정확히 2주년이 되는 92년 3월23일에 다시한번 다함께 국경을 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결정은 칸의장이 수천명의 사장자가 생길 것을 우려,행진을 포기한지 이틀만에 특별위원회에 의해 다시 내려진 것이다.
칸의장은 이번엔 다시 행진을 취소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우리는 우리 동지들과 이 문제를 협의,아슈파크 마지드 JKLF 총사령관이 인도군에 의해 스리나가르에서 피살된지 정확히 2주년이 되는 92년 3월23일에 다시한번 다함께 국경을 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결정은 칸의장이 수천명의 사장자가 생길 것을 우려,행진을 포기한지 이틀만에 특별위원회에 의해 다시 내려진 것이다.
칸의장은 이번엔 다시 행진을 취소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2-02-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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