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최근 대만 재야세력의 분리·독립움직임으로 중국과의 관계가 악화된 가운데 재계·학계연사 등 45명으로 구성된 대만 대표단이 이달중 본토를 방문,양상곤 국가주석과 만나 경제협력 증진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이 대표단의 대변인이 14일 밝혔다.
루오 친 하오 대변인은 이날 전화통화에서 대표단은 방문기간중 중국관리들과 만나 대만과 홍콩 및 중국을 연결하는 「중화공동시장」 창설에 대해 상호의견을 교환한다고 말했다.
루오 친 하오 대변인은 이날 전화통화에서 대표단은 방문기간중 중국관리들과 만나 대만과 홍콩 및 중국을 연결하는 「중화공동시장」 창설에 대해 상호의견을 교환한다고 말했다.
1992-02-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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