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감정 시비 발단/이창렬씨 4차공판/6명 증인 신청

허위감정 시비 발단/이창렬씨 4차공판/6명 증인 신청

입력 1992-02-14 00:00
수정 1992-02-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형사지법 백현기판사는 1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문서감정관련 사건의 발단이 된 전 민자당 중앙위원 이창렬피고인(59)에 대한 변호사법위반사건 4차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이날 이피고인에게 사건을 잘해결해 주는 대가로 8천5백만원을 주고 이세용씨(45)가 받았다는 현금보관증에 찍힌 지문을 이피고인의 지문이라고 감정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직원 최섭씨(45)등 검찰과 변호인측이 신청한 6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1992-02-1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